실제 안양시 평촌신도시 작업 전·후 사진입니다.
채광·통풍 개선 작업
수형 교정 및 병해충 예방
단지 전체 조경 관리
안양시 동안구 범계역 인근에 조성된 평촌신도시는 1990년대 지어진 1기 신도시로 대단지 아파트가 밀집해 있습니다. 느티나무·은행나무 등 교목이 30년 가까이 자라면서 가지가 웃자라 저층 세대 채광을 가리거나 보행로를 침범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노후 수목 특성을 고려한 정기적인 가지치기 관리가 특히 필요한 지역입니다.
평촌은 범계역 학원가가 밀집한 지역으로 등하원 시간대 유동 인구가 많습니다. 작업 시간을 등하원 시간을 피해 조율하고, 통학로와 인접한 구역은 안전망과 통행 안내판을 설치해 가지 낙하 위험을 사전에 차단합니다.
30년 가까이 된 노후 단지는 수목 뿌리와 가지 상태를 개별적으로 점검해 고사 위험목과 정상 수목을 구분하는 작업이 우선입니다. 활엽수는 낙엽 후 동절기에 전지하며, 은행나무는 열매 악취 방지를 위해 결실 가지를 미리 정리합니다. 관리소와 협의해 단지 전체 일괄 계약도 진행합니다.
평촌중앙공원과 인접한 단지들은 공원 이용객과 조경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원 산책로변 벚나무·느티나무 가로수는 봄철 벚꽃 경관을 해치지 않도록 개화 시기를 피해 전지 일정을 조율하며, 가을철 낙엽 이후에는 웃자란 가지를 정리해 이듬해 개화와 단풍이 고르게 나도록 합니다.
범계역 로데오거리 일대 상업시설 조경수는 간판·어닝 등 시설물과 인접해 있어 가지치기 시 시설물 손상 방지가 최우선입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시간대를 피해 이른 아침 작업을 진행하고, 상가 앞 화단의 소교목은 보행자 통행에 방해되지 않도록 수관 폭을 제한적으로 관리합니다. 인근 아파트 단지와 상업지구를 함께 계약해 정기 관리하는 사례도 많습니다.
단지 내 근린공원과 놀이터 주변 조경수는 어린이 안전을 고려해 낮은 가지를 우선 정리합니다. 여름철에는 그늘 확보를 위해 수관을 살리는 방향으로, 겨울철에는 통행로 확보를 위해 가지 폭을 제한하는 방향으로 관리합니다. 놀이시설과 인접한 수목은 낙과나 벌레 유입이 없도록 정기 점검도 함께 진행합니다.
느티나무·은행나무 등 대형 교목 수형 정리
6m 이상 높은 나무도 안전하게 작업
입주민·통학로 보호 안전 조치 완비
가지 수거 및 청소까지 책임 완료
소나무·정원·아파트·나무 제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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